전 죽을고비 3번 넘기며 덤으로 사는 삶~
5년전 자궁에 암으로 인해
자궁적출~
지독한 항암으로 인해 몸속 자동스위치
꺼져
15알씩 먹던 약 모두 끊은 상태~
항암후 3년차 될때 기적과같이
만난
통증으로 부터 해방시켜준 뉴레파~~
뉴레파 개발해주신 회장님과전해주신
전~화사장님 그리고 뉴레파 살 수 있게
해주신 친정어머니~~
전 항암 후 후유증으로 모든것이
약해진 상태라~
특히 치아던지 뼈~관절들 때문에
항상 고생하며 조심하지만
모든거
아차하는 순간 벌어지죠~~
예전에 트렁크에서 짐꺼네다
허리를 삐긋~
병원에서 한달이상 오래간다 했지만
육각패치와 통판 붙였더니
처음에는 통판부위가 가렵고 염증이생기며
거칠거칠하기를 꼭 때처럼 각질이
엄청일어나길 반복하더니
시간이지날수록
매근매근해지면서
통증이 사라지기시작~
뉴레파의 척력의 위력에 감동받았죠~
허리아파 보신 분은 아시계지만
한번 다치고나면 재발이 잦은거
아시죠~
3주전 방심으로 무거운 물건들다
다시 허리 삐긋했지만 병원가지 않고
통판 반접어 허리에 붙이고 씩씩하게
잘다니고 있는데~
국가 검진으로 종합검사 받으러갔다
골다공증에 비타민D가 부족하다고
주사 맞고 나니
삐긋했던허리가
신경쓰여 자료도 필요하고 해서
CT찍었더니~~ 4.5번 추간판 탈출중이라며
통증이 심했을텐데
어떻게 생활했느냐고
허리에 주사3번 맞아보구 안됨 2번더하고
그래도 안되면 시술해야한다고
겁을 주더군요
그래서 검사받느냐고 떼어놓은
통판을 보여주며
이거 덕분이라고
설명했더니
신기하다고 하시더군요~
뉴레파~~♡♡♡
당일엔 어떨결에 주사 한번맞고 왔지만
그후로 병원가지않고 통판반접어 허리밀착시키고
앞쪽배에에
반쪽짜리 통판 붙이고
다니니
통증도 없고 일상생활에
전혀지장없이 생활하고 있답니다
다들 통증때문에 운동도 못하지만
통증으로 부터 해방시켜주는 뉴레파가
있으니
몸 구석구석 장착하고 근력운동 열심히 하면
약한 관절들도 근육이 꽉잡아주니 걱정없지요 ~~
요거 어떤상황인지 아시죠?
뉴레파 보물들 오늘도 나에게
강력한 힘을~~
맞아요
욕조에서 반신욕할때 꿀팀요~♡
통판을 물속에 넣고 반쪽은 베개로~
관절제왕 쫙~짜서 먹고~
여의봉 장착~~~
얼굴엔 마스크팩~
눈에 헤드아밴드~
입안에 마우스피스~
목에는 목밴드~
팔에는 손목밴드~
뉴레파의 특장점 모두 물에
들어감
강력한 효과~
마시는 따뜻한물에는
뉴레파 스프레이칙칙~~~
ㅎ어떤모습일지 상상되시죠~~
세상 피로 싹~~
다음날 다시 일터로 씩씩하게~
족욕할때도 물에 스프레이 칙칙~~
발바닦에 깔고 하시길 강추합니다
여러분~~~~~
알고 계시죠~~~
설맞이 효도세일 대박하시는거요~~
부모님을 비롯 사랑하는 가족과
평생함께
가고싶은분 계시며
선물해주심 평생 은인이되고
뉴레파 알리미가 되실꺼예요
2월도 뉴레파와 함께 모두 행복하세요